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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손흥민만 입지가 좁아지네.

절대자

케빈 더 브라위너가 손흥민 가슴에 비수를 꽃았다.

같이 좀 버텨줄것이지 ... 참말로!

사우디 가라!  더 개기지말고 ...

토트넘은 손흥민의 신체신경세포에 대해 확신이 없다.  뮌헨도 마찬가지 ... 언감생심 바로셀로나는 차라리 네이마르나 메시를 불러들이는 한이 있더라도 손흥민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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