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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 될 찬스를 놓쳤다,
싸게227
살라와 득점왕 된것이 악이 되었다.
어느 클럽이라도 10골10 도움이면 칭찬받고 아끼는 선수 일텐데 토터넘에선 절대 안된다,
전보다 성적이 조금이라도 밑 돌면 잘 나가는 살라와 비교를 하게된다.
결국 때를 놓친 손흥민은 전 시즌에 훌쩍 떠난 케인을 부러워 할것이다.
늦었지만 아직 기회는 조금 남아 있다.
1년 옵션 팽개치고 악랄한 레비" 보란듯이 자유계약 선수로 다음 시즌 찾아 가길 바랄 뿐이다.
어수선한 시즌 여론속에 손흥민이 레비"의 바지 가랭이를 붙잡는 꼴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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