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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약장사냐?
김식 R.M (sig 770
어디서 약을 파냐? 손흥민이 거부한 거라고? 그럼 노예계약도 다 받아들여야 하는게 프로 세계의 워칙이고 도덕성이냐? 어이가 없어서. 손흥민이 정점을 찍을 때도 외면하고 간보고 있다가, 다른 데서 오퍼 오니 이제 와서 자기네 편한 값에 자기네 편한 사정 봐서 제안을 하고 선심 쓰는 척 함께 하려했는데 손흥민이 거부한거라고? 역겨운 양아치들이다. 손흥민 슬럼프 되면 1년 연장 동안 홀대하다 값을 후려쳐 재계약하거나, 중동팀이 원하면 비싸게 팔거나. 남 못가지게 하고 폼 떨어지면 폐기해도 그만이고, 그래도 아시아 투어에 이용해 돈벌수 있으니. 토트넘 얘기 받아적는 미디어도 병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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