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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하시가

울프박사

토트넘에 왔다면 소니 펄펄 날았을 것이다

아시안 차별하는 엔지와 레비의 백호주의가

토트넘 망쳤다

거의 케인과 소니의 환상듀오가 재탄생하였을터

레비의 목표는 우승이 아닌 백인지상주의라

아쉬움도  미련도 없다 

그곳을 속히  떠나야 한다는 깨달음이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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