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남동우738토트넘에 왜간겨? 주전 죽어도 못돼하다 하다 통역가까지 부상? 토트넘에 드리운 '부상의 저주'→호펜하임전 포스텍 경질 분수령[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 구단 통역사까지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이번 호펜하임전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토트넘은 24일 오전 2시 45분(이하 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TSG_호펜하임토트넘_홋스퍼토트넘부상경질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