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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콜라 이강인 두예 공격인 거 보고

야옹기사

엔리케가 후반을 노렸구나 싶었다. 전반에는 젊은 애들 셋 앞에다 두고 적극적으로 압박하며 시티 애들 체력 빼놓고, 후반에 뎀벨레 하무스 투입해서 승부 보겠다 싶었는데 역시. 

 

민재나 강인이나 오늘 다 안좋아서 좀 그렇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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