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만 잘한다고 성공이라할수없다여보야832인간성도 봐야지 결국 참았던 눈물 쏟은 손흥민..."'전설'이 날 기다려주겠다고 말했다...곧 다시 만날 것"[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루드 반 니스텔로이(49) 현 레스터 시티 감독에게 감동받았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유로스포르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눈문을 참을 수 없었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토트넘_홋스퍼손흥민뤼트_판_니스텔로이축구인간성전설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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