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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좀

Alvin Lim925

손흥민 기사 보고싶지 않다. 예전에 박지성이 맨유에서 그저 조커정도로 이용당하고 정작 중요한 순간엔 배척당하고 차별아닌 차별대우를 받으면서도 헌신하는 그런상황이 씁슬했던 기억이있는데...그래도 손흥민은 좀더 이전과는 다른 위상을 보여주는것같아 뿌듯했는데. 이건뭐 요즘같아선 참... 바보인가? 무슨 개인 사정이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한심할정도로 헌신의 아이콘이 됐으니..이젠 국내에서도 더이상 경쟁적으로 비슷비슷한 기사로 계속 제목만 바꾸어서 노출시키지 말았으면. 진짜 거르고싶은것이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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