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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속에서 한 마리

가네샤

고고한 학이(군계일학) 살 수는 없다!

끼리끼리 모인다는(유유상종) 격언의 말이 있지.

10년 동안 부대끼며 살았으면 엄청 노력했다!

이제 정말 봉황(군왕으로 상징되는 전설의 새)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동류인 두루미(학)나 황새들이 모인

더 나은 환경의 클럽으로 가야 우리 손흥민의 

선수 말년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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