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보라해154손흥민 토트넘에서 돔황챠~~~"익명성에 숨은 그들, 내 앞에서는 말도 못해" 토트넘 감독, 존슨 향한 악플에 분노[OSEN=강필주 기자] 브레넌 존슨(23, 토트넘)이 쏟아지는 악플에 소셜 미디어(SNS)를 닫았다. 그러자 앤지 포스테코글루(59) 감독이 악플러를 향해 분노, 존슨을 감싸안았다. 존슨은 지난 15일(한국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손흥민익명성분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