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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태용이를 별로

문법488

좋아하지는 않지만,  감독 부임 인사 자리에서, 주전.고참.주장급과 웃으면서 잘 해보자는 의미로 목과 턱 사이를 좀 세게 터치한 거 같은데.폭행으로 생각했다면 새 감독과 같이 축구할 마음이 없었던 것이고, 팀웍이 꽝이었다고 봐야지.게다가 못 배워먹은 애들도 주위에 많고..팀 해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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