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월요일의 울산] 울산 우승후보가 아닌 웃음후보로 전락하다.
부산에 살고있는 울산팬
울산은 시즌 개막전부터 난리였다.아챔 16강 진출실패,좌석 색깔논란,주민규의 이적,조현우의 부상으로 울산팬들의 기대치는 떨어졌다.거기에 승격팀 안양한테 1대0 으로 패하면서 웃음후보로 전락했다.울산의 올해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시즌 개막전부터 난리였다.아챔 16강 진출실패,좌석 색깔논란,주민규의 이적,조현우의 부상으로 울산팬들의 기대치는 떨어졌다.거기에 승격팀 안양한테 1대0 으로 패하면서 웃음후보로 전락했다.울산의 올해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