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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멘 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
여수의사랑 - 한강696
소속팀에서도 국대에서도 유럽에 가서도 고생 많았습니다.
올림픽 동메달... 아직도 일본전 그 멋진 드리블과 선제골이 기억나네요.
은퇴후에도 축구판에 남아 좋은 지도자 좋은 선배로 활약해주길
박주영선수가 있었던 국대시절에는 원톱 걱정은 없었지. 박주영 선수의 인생 후반전 화이팅!!!
소속팀에서도 국대에서도 유럽에 가서도 고생 많았습니다.
올림픽 동메달... 아직도 일본전 그 멋진 드리블과 선제골이 기억나네요.
은퇴후에도 축구판에 남아 좋은 지도자 좋은 선배로 활약해주길
박주영선수가 있었던 국대시절에는 원톱 걱정은 없었지. 박주영 선수의 인생 후반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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