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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팬소설 6화

서현스712865

란은 기절했다.

장발의 남자는 란의 드레스마저 찢어버렸다.

남자는 란의 몸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남자가 란의 몸에 손을 대려는 순간.

-쨍그랑

신이치가 들어왔다.

신이치는 재빨리 남자를 제압하고 란의 몸을 신이치가 챙겨온 드레스로 가려줬다.

"신이치..."

정신이 든 란은 신이치의 품에 안겼다.

"란...혹시...너 나랑 같이 살래?"

"응...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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