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선수보강이 답이다

정석영994

공격에서는 휘젓고 다니는 선수가 없고 제공권에서  우위의 선수도 없고

수비에서는 미드필더들과 간격이 한참멀어서 상대공격수에게 패스가 편하게 가고 있고

최근의 경기의 공통적인 현상이다.

대안으로 이승우가 이강인과 함께 휘젓고 다니고

주민규나 오세훈의 제공권 확보.

그리고 수비와 미드필더의 간격을 좁혀야 한다결국 미드필더의 공수전환이 원활하게 뛸 졔력이 있어야지. 히딩크가 괜히 체력강화를 외쳤을까?

홍명보는 똥고집부리지 마라. 손흥민 고립시 빠르게 파고드는 이승우같은 공격수가 필요하다.

거기에 공수를 넘나드는 송민규가 이강인이나 황인범의 피로도를 덜어 주게 될 것이다.

선수선발 잘 판단해야 한다. 이승우나 송민규가 전술 운용에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생각해야 한다.

 

댓글 1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