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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후 암울한 한국 축구
여수호족503
배준호: 기대가 컸지만 점점 뛰는 시간이 줄어듬.
엄지성: 1년 내내 조커.
전진우: 누규?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나이가 아쉽고...
오현규: 튀르키예에서 번뜩이지만 빅리거는 언제?
양민혁, 윤도영: 아이고~~~곡소리 나오고...
양현준, 홍현석, 권혁규: 의문부호....빅리거? 하부리거? 언저리....
조규성, 설영우, 이태석, 이한범: 하부리거라 진짜 실력을 알수가 없고...
정우영: 빅리거지만 1년 내내 조커.
손흥민, 이재성: 할아버지.
쓸만한 선수는 이강인, 김민재(수비수 특성상 4년은 더 빅리거..), 옌스 정도..
아직 기대하고 있는선수: 김지수(04), 김민수(06), 배승균(07), 박승수(07) 정도..
경쟁력을 갖출려면 최소한 베스트11는 빅리거로 짜여져야 하는데... 선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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