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홍명보 나가...가 어제 오늘 외쳐진구호였나?

정석영994

김영광 뿐만 아니라 수많은 축구팬들이 하나같이 외쳐왔던 구호 "홍명보 나가" 그리고 "정몽규 나가".  이게 어제 오늘 나온 구호냐구. 

기자양반...축구팬들은 다 기억한다. 어설프게    벤투 내쫓고 클린스만 데려다 앉히더니 시끄러워지니까 홍명보 앉히는 과정이 얼마나 시끄러웠는지...그때당시 모든 축구팬들은 이 두 구호를 연일 외쳐댔다.왜? 그만큼 감독으로서 함량미달이니까.

저략이 있나 전술이 있나 그렇다고 선수들을 보듬을 줄 아나. 항상 굳은 아니 화난 표정뿐...오죽하면 한일월드컵 8강전에서 마지막에 승부차기 골 넣고 환호하는 영상을 광고에 썼을까.'홍명보가 웃었다' 라는 카피와 함께...

자신만의 세게에 빠져있으면 그길이 잘못된 길인지 인지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길 선택을 정당화하려 한다. 그 출발점에서부터 잘못된 것인데..

암튼 누구나 외치는 "홍명보 나가" 구호는 김영광 만의 구호가 아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사랑하는 팬들의 목소리인 것이다.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