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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이 전술인가?
이승훈591
3백은 전술이 아니고 포메이션이다. 그런데 명보는 3백을 전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니면 왜 그 이상이 보이지 않을까? 3백은 윙백이 공격가담 후 곧바로 수비에 참여할 수 있을 때 단단한 수비력이 보장된다. 그런데 감독은 윙백에게 뭘 지시한 건지 3백의 전형이 보이질 않아. 아니면 감독지시를 이행할 수 있는 선수를 기용하던지! 3백에 적응이 안된건지 김민재 마저도 위치 선정이 어정쩡 하니 무실점을 기대한다는게 기적을 바라는 심정. 명보는 선수시절 3백을 주로 경험해서 인지 3백만 아는 것 같다. 요즘 세계적 추세는 4백이고 대다수 선수들은 4백에 익숙해 있다. 훈련시간이 부족한 국대 선수들이 3백에 적응하기가 쉽지도 않을텐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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