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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실력이 갑자기 나오는건 요행
잘못된 정당222130
3개월로 결전의날이 코앞인데 중하위권 국가에게 대량실점하고 한골도 못넣고 두게임 모두 영패당한건 심각한 상황임. 따로 발맞출 시간도 없는데 어디에 희망을 두라는 건가? 24년전 히딩크에게 배운 전술을 접목하려하니 시간이 부족한 대표팀에겐 어울리지 않는 시도임. 일본처럼 장기간 꾸준히 2~3가지 전술을 반복해야 실전에 그 실력이 발현되는 것임. 3백엔 든든한 센터백자원 3명존재, 발빠른 윙백 2명존재해야 빛을 발할 수 있음. 소속팀에서도 안하던걸 시간도 없는 대표팀에 시도하려니 대량실점은 피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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