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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988043
급한데 히딩크 전화로 만이라도 임시 감독 해달라해
아님 박종환 지난시간 청소년 4강 신화쓴 감독있다
나이가 좀 있고 이주일 친구인데 그당시 전술중 번호를 붙혀 싸인 보내면 선수들 운동장에서 그대로 행해 초전박살 식으로 먹히면 아무도 못 말리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져옴.
이야기인 즉슨 명보는 지금것 무엇을 돈 드리며 선수들 팀에게 전하고 숙지 만들었는지 낼 모래 시합인데 아직 3백이니 4백 찾냐 이런 조기회팀도 그리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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