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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표랑 국대랑은 차원이 다른다! 그치 명보야?

박정은 ( 오토킹)890

올림픽 대표로 인정? 받아서  국대  감독으로 선임된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근데  감독이 아직도 올림픽대표와  국대랑 비슷하게 운용하는게 큰 문제다!   전술실험? 그건  아마추어가 하는짓이고 프로잖아? 준비가  안되었으면  그만 두는게 맞다! 울림픽대표들이야  꿈도 크고 어리고  몸도 안사리고 하지만 국대는 아니잖아? 그동안 본인이 해온것에 물들어서  몸사리고 딱 보여줄만큼만  열심히한다. 감독은 상대에 따라서 선수기용이나 전술을 그때그때 짜야하는거고. 근데  매번 실험만 하고 운에 맡긴다?  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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