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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3대를 무너뜨린 정몽규를용서해야만하나요
95년8월12일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 별지1
95년8월11일 한국경제 안상욱기자, 한겨레 김병주기자 보도: 현대자동차는91년(정세영회장님은 76년창업한 세명금속,세명공업 대표이사에게 울산공장 연료탱크 59만대 개발 납품 요청, 90년4월2일 개발의뢰서접수 별지참조) 개발(기존자산50억원 신규투자가족부동산담보로 50억원 투자, 자산100억원,당시현대산업삼성동부지 매입가능)을 끝내고(조건:현대차 연료탱크 전용공장으로육성하기위해 기존거래처
국방부승인 방위산업 인마살상용 총포탄약 10종 용산전쟁기념관 전시중 kist 기술제휴탱크 engine knock arm, 현대차,대우차,쌍용차,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기타등 년 매출120억원를 반납) 첫 납품(91년4월19일 양호 양산승인 별지참조)까지 했으나 분명한이유(현대차 노관호부사장은 이유도 없이세명을 퇴출지시, 현대차 후계자라며 권력, 누구도 반박을 못했다전언)없이 4년이상 구매하지 않고 투자비(한경10월2일,30일 보도 40억원)에 대하여 보상(94년10월8일 현대본사 장낙용부사장옆 집무실에서 몽규를잡아 단칼에....몽규 자신의 소행이라고 자백하고 울산공장 이수일전무와 협상. 개발부 박승하이사가 실사, 손실40억, 사체10억, 기회손실 750억원 확인후
무소식. 95년 2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 법률 위반에대하여 고발, 3월15일 부산 하얏트호텔에서 정몽규를 잡아 때려 죽여도 시원 찮는 분노. 정몽규사정 사정. 동행한 일행을 보고 느끼는 살기에 가족 모친박영자여사, 처 김쥬리엔, 정준선을 담보로 40억 만큼은 꼭 변상약속, 일행들은 약속을 믿고 풀어주자고,
40억 받아서 회사 정상화에 기여하면 안전한 가족들 삶을 이루자고하여 믿고 풀어 주었다)하지 않음에 따라 시정명령(임직원들동원해 공갈 협박, 더나아가 현대정공 정몽구회장님까지 능멸. 겔러퍼SUV 부품10여종납품중, 유인균공장장,임성근전무,김상도상무,양성준이사까지 동원, 겔러퍼 생산하는 삶의터전을 담보로 협박, 오히려 현대정공 임직원들이 제발 정몽규와 화해, 40억원 포기 종용. 터무니 없는 발상.
현대차 김승보이사는 정몽규 악질아라며 40억원 변상 없다하고 전언, 공정거래위원회 마지막 심문시 박승하이사는 부끄럽다고 한탄)을 내렸다고 밝혔다.
화려한 기업 안에는 두개의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
그것은 갑과을이라는 세계로 부른다 타인대한배려와 친절, 기업이란 무엇인가? 상생과 협력 함께 사회의미덕을 키우고 공공성을 고민하는것. 정몽규는 태생에서 오는 부와 특권 을에 앞도하는 권력
정몽규회장님! 나때뭄ㄴ에 피해 보는 사람이 있다느는 것 알고 있습나까? 이 갑질은 세계 최고의 실력과 인성 교육을 목표로하는 옥스퍼드대학원 수료, 많이 배우고 지도자에 반열에 오른 정몽규의 교묘하고 악의적인 사기, 갑질. 많이가진자의 권력은 인간의 인성을 파괴하고 법을 무력화하는 갑의 실상을 보여준 인위적으로 배양된 원한. 피 말라 죽게했다.
세명대표이사 박성철이를 알거지가 되도록 한 갑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정거래를 기초로한 나라에서 30년동안 갑은 을을 이토록 야비하고, 비열하고, 교활하고 잔인한 갑질. 기존 거래처 매출120억원 반납하게하고 4년이 지나도록 1대도 납품 못하고 퇴출.
비겁하게 면피한 사례는 정몽규 밖에 더있는지 묻고싶다.공정위에서 시정명령한 40억원 변상 할것을 받고도 법을 무력화하는 오만함 변상할 생각도 없다
온 가족은 회사가 도산 할 수있다는 위기에 두려워하는 모습. 전 재산을 잃고 가난의 나락으로 떠을어져 해메야하는 공포. 김엔장. 법무법인 광장 서정우변호사는 법적인 다툼에 검찰의 권력을 이용해 재판을자연 시키며 피해에 허덕이는 협력업체를 고사 시키는는 전략을 활용해 형사3심, 민사 3심 10년이상 비용도 10억이상 재벌을 상대로 소송은 승산이 없다며 만류. 피해자의 가족들의 삶이 얼마나 피폐해지고 정신을 파괴하는지 알고 있는가 39년이 지나도록 지우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30년의 삶이 삶이라고 할수 있는가. 비통함 때려죽여도 시원 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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