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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뮬레이션을 쓰리백으로 하나?

no name

현재 대표팀 선수 구성상 433 포백에 제로톱을 해야 전술이 맞는것 같은데..민재도 어려워하는 쓰리백을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나? 국가대표팀은 실험하는 곳이 아니다..국대 정도면 이미 전술운용은 만들어져있어야 되는 거다..8개월 남았다고 여유부릴 시간이 없는거야..흥민이 톱으로 놓고 쓰리백해서 공격작업이 제대로 된게 뭐가 있나? 유일하게 이강인이 폼만 살아있어..파라과이전도 마찬가지..쓰리백은 인범이도 해매드만..브라질전이 그만큼 대표팀 전술운용의 명운이 걸려있었던 거다..답답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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