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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없는한국축구
조커2
개인 역랑이 떨어지는건 주지의 사실이다.그렇다면 커버할수 있는게 조직력인데 실행하려면 상대보다 더 뛰어야만 가능한 것이다.히딩크가 성공할수 있었던건 월드컵 직전까지 체력훈련에 엄청난 시건을 할애했다는 것이다.그때 선수였던 홍씨는 보고 배운게 없나? 닭대가린가?중계를 보다 느낀건 공이 없을때 선수의 움직임이 광장히 수동적이었다는 것이다.허리 수비 모두 박지성급 이어야만 강팀을 상대할수 있다..미드필드 진에서 상대가 짧은패스를 통해 전진하는데 한번 제쳐지면 따라가서 압박을 해야 하는데 그뿐이다.수비는 더 압박받고 하니 경기를 지배할수가 없다.어쩌다 공을 획득해도 공없는 선수의 움직임이 없으니 패스할곳도 없고 압박에 다시 공소유권을 다시 잃고 이 모든것이 체력이 뒷바침이 안되기 때문이고 홍씨 무작전의 전형이 된것이다..모두가 박지성이 되어도 모자란데 모두가 어영부영 이다.이 상태로 월드컵에 나가면 예선광탈은 시간문제다..협회장이나 관계자들은 이게 안보이나? 일반팬들도 다 보이는데? 사람이 아닌건가?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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