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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국대감독에 목숨 건 이유
여수호족503
손흥민 오현규 황희찬 배준호 이재성 홍현석 정우영 이강인 황인범 백승호 옌스카스트로프 권혁규 김민재 여기까지 소위 말하는 빅리거 거나 빅리그에서 뛰어도 손색이 없는 선수들이고
추가로 유럽 변방파 양현준, 조규성, 이한범, 김민수(라리가 2부), 설영우, 이태석, 이현주(포르투칼리그)도 있다.
이 정도면 선수들이 알아서 16강 각이네.
이걸 노린 거지.
가만히 앉아서 본인 커리어 쌓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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