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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어찌 할 건지는 뻔한 거 아닌가.

장재진493

비판하고 요구를 해도 변하지 않으면 관심 끊는 건 너무도 당연한 선택. 그렇다 해도 축구는 당분간 여전히 국내 1위 혹은 2위를 다투는 스포츠로 남아 있기는 할 듯. 차라리 폭삭 망해버려서 축협수입에 빨간 불 들어오면 정신차릴 가능성도 있겠으나. 서서히 망해가면 끓는 물 안의 개구리 처럼 서서히 죽어갈런지도 모르지. 장기적으로는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정몽규 임기인 2029년 까지는 한국 축구는 이대로 그냥저냥 흘러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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