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리양상용746왜 뽑아 "죄송합니다" 고개숙인 박용우, 관중석 팬을 바라보지 못했다[지형준의 Behind][OSEN=지형준 기자]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박용우(32, 알 아인)는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실점에 빌미를 제공한 그는 지난 아시안컵의 악몽이 떠올랐을 것이다. 이번에도 상대는 요르단이었다.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대한민국_축구대표팀박용우고개지형준BEHIND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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