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선수들조수철653이렇게 뛰어난 선수들이 감독 잘못만나서 이게 무슨 꼴이냐..지금선수들과 히딩크의 2002년이었으면 우리는 우승각인데...예선 탈락을 걱정해야 하다니오늘 축구 요르단전… 어깨 무거운 손흥민손흥민(33·토트넘)에게 지난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은 악몽과 같은 경기였다. 호주와 8강 연장전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골로 한국을 준결승에 끌어올린 그는 요르단을 맞아 이렇다 할 활약을 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손흥민대한민국_축구대표팀선수축구히딩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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