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금보직관695홍명보는 지략이 없는 사람홍명보호 '안심하다 코 깨지나', 최악 경우 'WC 본선직행 장담 못해'[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3차예선 조추첨 직후까지만 해도 안심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 안심 때문에 대표팀의 코가 깨질 수도 있는 위기가 찾아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홍명보대한민국_축구대표팀장담WC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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