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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선수들 책임감 물어라.
구름기둥
국대로 뽑혀서 경기에 임했으면, 심판이 맘에 인들더라도 부상당한척 눕게되면 반드시 게임을 망친다.
쇼만십으로 잠시 누웠다가도 상황봐서 벌떡 일어나서 게임을 해 줘야지, 끝까지 누워서 환자행세하면서 공백을 만들어 실점기회를 만들어주면 안된다.
시청자의 눈에는 정확히 보인다.그따위 선수는 국대 발탁하지 말아야 한다.
전에도 그런 선수 있었는데, 지금까지 국대 회복 못하고 있다. 후배들이 그것을 보고 배워야 한다. 네임밸류로 심판을 길들이려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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