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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2002년만 반짝거렸을 뿐
모닥불(따르릉)936
한국 축구는 2002년만 운좋게 반짝였을 뿐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변한 것이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변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아마도 적중할 것이다.
한국 축구는 한국의 정치와 너무 비슷하다.
기득권과 비기득권의 처절한 자리다툼이나 권력다툼만 일삼지
실제로 축구발전을 위한 혹은 국가발전을 위한
생각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이들의 공통된 목표이다.
사람이 바뀌어도 그 행태는 똑같다.
사람만 바뀔 뿐이지...
한국 축구와 한국 정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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