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답답 , 홍갑갑김영규326시간이 지나 사람들 기넉 속에서 잊혀져가는 것 중에 하나가 홍명보의 감독 선임 과정이다. 역시 U자형 빌드업으로 시간 다 흘러 보내고 패스 조차 엉망이고 감독이나 선수나 모두 갑깁하고 답답합니다. 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감독답빌드업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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