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는 말이 없어야제~~이강립551맨허는 빵 중국"이겨도 인간으로서 최소한 품위 지켜" 中, 말 같지 않은 안세영 비판.. 자국 에이스 패배 후 '포[OSEN=강필주 기자] 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자국 에이스를 꺾고 펼친 세리머니가 중국 현지에서 뒷말이 나오고 있다. 중국 '텐센트 뉴스'는 5일(한국시간) '레이수 v.daum.net추천수5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세영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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