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외감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김성회516

어제 경기에서 신계에 도달한 안세영 선수의 열정과 집념을 봤습니다.

저 어린 선수가 부셔버린 고난과 험난한 과정을 생각하니 경외감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부디 더 정진해서 실력 인성 사회성 모든면에서 오타니 조코비치 이치로를 능가하는 세계적 스포츠인으로 영원히 남기를 기원합니다.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