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축하 축하!경기강원(박귀영)327모든 힘을 다해 싸우는 모습은국가의 영웅이 아니고는담당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딸입니다.축하드립니다."눈물 날 뻔했다"… 중국인들에게도 감동 준 '셔틀콕 여제' 안세영의 품격[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안세영(23, 세계랭킹 1위)이 중국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격파하고 왕중왕에 올랐다. 중국 안방에서 펼쳐진 대회였고 왕즈이의 대회 일정이 조금 더 편안했지만 왕즈v.daum.net추천수5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세영축하여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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