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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이고 자랑스럽다.

HBI952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안세영 선수가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금메달 부터 각종 메이저 대회까지 섭렵한 국보 중 국보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실력과 인성 모두 존경한다. 다치지 말고 즐겼으면 한다. 끝까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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