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과 인내와 눈물의 결실김귀안159정말 축하드립니다대한민국 자존감의대표입니다또한 배드민턴의 영웅입니다[단독]'4년 100억원' 안세영 개인후원 최종선택은 요넥스였다…서승재-김원호도 요넥스와 계약[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관심을 모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의 개인 용품 후원은 요넥스로 귀결됐다. 배드민턴계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27일 "안세영 측과 요넥스가 개인 후원v.daum.net추천수1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서승재안세영배드민턴김원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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