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박준민(준태)571이제 모든 경기 전승으로 쭉 나가자."그랜드슬램? (이제) 의미가 있을까요"...안세영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해 [IS 피플]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전영 오픈 왕좌를 탈환한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무한 질주를 예고했다.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세영전승그랜드슬램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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