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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었다.

이성원531

늦은밤? 이른 새벽? 생중계를 볼 때..

테이핑한 허벅지 위쪽을 아파하고 절뚝일 때 안쓰럽고 선수생명을 위해 경기포기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정신력으로 이겨낸 우승이었지만 너무나도 큰 감동이어서 그시간에 소리를 질렀다.

안세영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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