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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안세영하다

김민희142

대한의 딸 안세영

우승컵 들어올린 안세영

다리를 질질 끌고도 정신력으로

천리장성쯤이야 무너트리는데 

1시간 40분 밖에 안 걸렸다 

너무 안스러워 경기중간마다 고개를 돌리고 싶었다

기도했다

안세영이 우승할꺼다!!!

정말 신기하게도 우승했다

그 함성 세계어로 외쳐주던 그 모습들 대단했다

장즈이한테 한마디 하라고 하니까

-장즈이! 져 주어서 고맙다!!

더 좋은 무데에서 만납시다!

캬아 안세영답다!!!!!!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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