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이 1억 5천만원?박상돈124우승축하해세영이 만세'안세영이 금맥 뚫으니 오빠들이 화답했다' 안세영+서승재-김원호, 말레이오픈 겹우승 쾌거…안[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더블 금메달'을 신고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3·삼성생명)과 6년 만에 재결합한 서승재(28)-김원호(26·이상 삼성v.daum.net추천수1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세영서승재우승축하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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