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게 빨대 꽂은 배트민턴협회고진석408세영 화이팅.협회는 해체.[자막뉴스] "배드민턴 못할까 무섭지만"...안세영 '추가 폭로'에 협회가 낸 입장'천재 소녀'로 불린 안세영은 중학교 3학년이던 지난 2017년, 역대 최연소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발랄한 춤 세리머니는 온라인을 달궜고, 말끝마다 언니를 찾던 앳된 모습도 풋풋했습니다. [v.daum.net추천수7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세영협회폭로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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