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박사늘꿈108알까기 띠우기 그만 윤이나와 장타 맞대결 오스턴 김, LPGA 통산 첫 1라운드 단독 선두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김고은'이라는 한국 이름을 가진 교포 선수 오스턴 김(26·미국)이 싱가포르 첫째 날 경기에서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오스턴 김은 26일 센토사 골프클럽 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PGA_투어라운드LPGA장타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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