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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고지영 이제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봐라

푸코

윤이나에 대한 비난은 그에 대해 했던 기대치와 비례한다. 국민적 기대를 잔뜩 받고 미국에 진출했을 때 많은 국민 또한 그녀가 전할 기쁜 소식을 기대 했었는데 상상을 초월한 보기 더블보기와 컷탈락만 남았다. 그런데도 그녀의 태도 어디에도 독기를 품고 피가 나도록 연습하고 노력한다는 흔적이 없고 그런 소식도 전해지지 않는다. 이제는 본인 스스로 좌절한 모습만 보일 뿐이다. 그래서 비난하고 분노하는 것이다. LPGA로 향할때 했던 팬미팅, 인터뷰등을 봐라 얼마나 자신의 실력에대한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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