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스김원연566205정말 멘탈이 강하네요.그레이스 김의 강한 정신력을 한국 선수들은 본받아야됩니다.'최강자 티띠꾼 꺾은' 교포 그레이스 김, 에비앙 연장전 우승…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LPGA 2승째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23년에 유해란과 함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3년차 그레이스 김(24·호주)이 2025시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짜릿한 연장전 v.daum.net추천수7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PGA_투어우승레이스교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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