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긴장과 설레임을 벗어나...!!지난 해 가입을 했는데 카페 활동을 하지 못했어요 이제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겨서 올 수 있게 됐네요. 이 카페를 후배교사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이젠 명퇴를 해서 자유롭고 편하네요 내일이면 신학기가 시작되네요. 해마다 이때쯤은 마음이 조여오고 긴장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시기였는데.... 지금은 매우 여유롭고 행복하네요. ♡ 새로운 봄, 신학기를 시작하는 선생님들 모두를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새힘으로 비상하소서. 화이링!!!
테이블명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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