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느린 최원준 대신 메기 박재현●최원준, 최소 3할1푼은 쳐야 정상인데 2할9푼에 홈런9개, 수비도 그저 그런 수준. 당초기대보다 성장 못하는 모습에 답답하던중, 괴물 메기 박재현이 등장했다. 박재현 3할2푼, 도루 30개 충분하다고 본다. 안정적 투수력 및 포수력, 두터운 내야진에 비해 기아의 상대적 약점은 외야 노쇠화 및 스피드 저하. 1. 발빠르고 출루율 높은 톱타자 부재 - 박찬호 역할 미흡 - 최원준은 1번이 부담된다고 고백 2. 외야수 노쇠화 및 나성범외 클러치 타자 부재 - 최원준 출루율 미달 - 루킹 이우성 낮은 선구안 및 수비 불안 이런 때 혜성같이 등장한 제2의 김도영, 루키 박재현, - 빠른 발로 쉽게 쉽게 도루 성공 - 뛰어난 컨택능력 - 볼넷 골라내는 선구안 - 급성장하는 볼 캐치력에 강한 홈송구까지 증명 톱타자 및 중견수 자리를 완벽히 커버한다. 떡잎부터 다른 박재현, 과감하게 개막전 선발 중견수 겸 톱타자로 써보자. 외야에 최원준 이우성 대신 박재현. - 중견수 박재현 - 좌익수 최원준 - 우익수 나성범 긴장해야 산다
테이블명압도하라! KIA 타이거즈
첫댓글ㄴㄴ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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