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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서도 건강하게 사는 삶이 좋아 보이네요.

토파즈377035

가식적이지 않고 진정 자기 삶을 사는 분 같아 보여 시청하기 편안한 것 같아요.

보는 사람에게 본보기가 되는 분들이 많이 출연 해 줬으면 해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며 사는 삶이 진정 건강한 혼자의 삶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식상하고 보여지기 식이어서 그동안 안보다가 신영씨 편 보고 

다시 시청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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