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잘가라 ! 꽃분이

이목현

나도 무지개 다리 건너간 고양이 한마리 강아지 2마리 키워 봤고 현재도 키우고 있다.

이제 4살 갸끔 귀찮아도 있으면 힐링도 되고 웃는 날도 있다

꽃분이도 구성환님에게도 그랬을 것이고 행복했을 겁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잘 지내라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