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장우 질린다
화양연화 1974
아무리 팜유지만. 해외까지 가서 돈도 않내고 걸신 덜린것처럼 먹고 돌아섰는데 또 먹는것찾고 전현무 역사이야기엔 입다물고 리액션1도안하고 목소리까지 살쪄서 마지막엔 눈물로 팜유 탈퇴. 결국 무일푼여행 제대로 즐기고 감. 앞으로 나혼산에서 않봤음좋겠다.
아무리 팜유지만. 해외까지 가서 돈도 않내고 걸신 덜린것처럼 먹고 돌아섰는데 또 먹는것찾고 전현무 역사이야기엔 입다물고 리액션1도안하고 목소리까지 살쪄서 마지막엔 눈물로 팜유 탈퇴. 결국 무일푼여행 제대로 즐기고 감. 앞으로 나혼산에서 않봤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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